카테고리 : 잡담들
2008/11/15 커피에 설탕 3스푼 넣으면 어린애인가요. [22]
2008/11/13 데이트 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나는 지금 [30]
2008/11/12 이글루의 연령제한 폐지를 환영한다. [30]
2008/11/08 비툴 [16]
2008/11/03 성매매와 다운로드 [24]
2008/11/03 자극적인 글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[17]
2008/11/01 나는 사실 바보가 아닙니다.아마도? [18]
2008/10/29 집착 [22]
2008/10/15 뒤늦은 후회 [23]
2008/10/12 순정만화는 우월합니다. [22]
2008/10/10 밤을 새었습니다. [18]
2008/10/10 인생의 승리자 [20]
2008/10/02 간지히어로 캐산 [21]
2008/09/28 잡스러운 이야기라 잡담이라 하는가보잉747 [9]
2008/09/24 술마시고 잡담 [9]
2008/09/09 허세오리 [14]
2008/09/04 모두 똑똑히 보세요. [19]
2008/08/30 연애밸리의 글은 더러는 읽을만 했고 대부분은 불쾌했다. [31]
2008/08/27 연애밸리보다는 미팅밸리를.... [20]
2008/08/24 야구 참 재밌네요. [20]
2008/08/17 흐음 [6]
2008/08/12 밤새 천둥이 시끄러웠네요 [10]
2008/08/09 2%의 가능성 [16]
2008/08/06 소녀시대로 정화 [14]
2008/08/03 조직화된 폭력을 행사해야 하는 개인의 개성 [14]
2008/07/28 자연스러운 인체를 그리는 방법 [12]
2008/07/25 뒷담화와 입그림 [20]
2008/07/21 뉴욕 헤럴드 트리뷴 [12]
2008/07/16 야겜도 안 해본 사람들이 진짜 사랑을 알겠냐능. [37]
2008/07/16 엉덩이는 가려웠고 난 파르페가 먹고 싶었다. [15]
2008/07/13 싫어하는 거 [15]
2008/07/11 파르페는 어디서 파는 걸까요. [25]
2008/07/10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명 대사 [19]
2008/07/08 하이바를 꼭 착용합시다. [12]
2008/06/30 삼인삼색-친구이야기 [7]
2008/06/24 유키님께 드리는 변명. [40]
2008/06/16 만화는 만화일 뿐 [12]
2008/06/11 덥네요 [17]
2008/06/09 개그패턴 [25]
2008/06/06 백합시대 [13]
2008/06/03 ??? [16]
2008/06/02 이틀간 [11]
2008/05/29 잡담 [13]
2008/05/19 술 [4]
2008/05/15 마늘오리 만화에 대한 총평. [10]
2008/05/14 집착 [5]
2008/05/09 잡담 몇 가지. [6]
2008/05/06 그리고 싶은 만화 몇 가지 [11]
2008/05/05 문답ㅎㅎ;; [7]
2008/05/04 오늘 꾼 꿈 [2]
2008/05/03 사실을 확인하는 일조차 굉장히 힘든 일이 되어버렸군요 [6]
2008/04/26 누군가가 절보고 어장관리 한다고 하더군요 [9]
2008/04/24 자 슬슬그려볼까요.. [4]
2008/04/19 마늘오리가 끝나는 이유 [11]
2008/04/15 몇가지 잡담 [7]
2008/04/14 스텟 [5]
2008/04/13 마음가짐 [6]
2008/04/11 빵꾸 [10]
2008/04/10 마늘오리의 방향성 [8]
2008/04/09 제 블로그 주소의 의미 [5]
2008/04/07 ㅅㅂcs2 [8]
2008/04/06 그림을 잘 그리는 법 [5]
2008/04/04 김훈틱한 글쓰기 [4]
2008/04/01 만우절 [8]
2008/03/29 인상문답 [2]
2008/03/29 dokisru님께 [6]
2008/03/28 아침형 인간 실패. [2]
2008/03/26 커밍아웃? [12]
2008/03/23 인생의 명언 [3]
2008/03/16 말 [5]
2008/03/12 동감 [2]
2008/11/13 데이트 비용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나는 지금 [30]
2008/11/12 이글루의 연령제한 폐지를 환영한다. [30]
2008/11/08 비툴 [16]
2008/11/03 성매매와 다운로드 [24]
2008/11/03 자극적인 글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[17]
2008/11/01 나는 사실 바보가 아닙니다.아마도? [18]
2008/10/29 집착 [22]
2008/10/15 뒤늦은 후회 [23]
2008/10/12 순정만화는 우월합니다. [22]
2008/10/10 밤을 새었습니다. [18]
2008/10/10 인생의 승리자 [20]
2008/10/02 간지히어로 캐산 [21]
2008/09/28 잡스러운 이야기라 잡담이라 하는가보잉747 [9]
2008/09/24 술마시고 잡담 [9]
2008/09/09 허세오리 [14]
2008/09/04 모두 똑똑히 보세요. [19]
2008/08/30 연애밸리의 글은 더러는 읽을만 했고 대부분은 불쾌했다. [31]
2008/08/27 연애밸리보다는 미팅밸리를.... [20]
2008/08/24 야구 참 재밌네요. [20]
2008/08/17 흐음 [6]
2008/08/12 밤새 천둥이 시끄러웠네요 [10]
2008/08/09 2%의 가능성 [16]
2008/08/06 소녀시대로 정화 [14]
2008/08/03 조직화된 폭력을 행사해야 하는 개인의 개성 [14]
2008/07/28 자연스러운 인체를 그리는 방법 [12]
2008/07/25 뒷담화와 입그림 [20]
2008/07/21 뉴욕 헤럴드 트리뷴 [12]
2008/07/16 야겜도 안 해본 사람들이 진짜 사랑을 알겠냐능. [37]
2008/07/16 엉덩이는 가려웠고 난 파르페가 먹고 싶었다. [15]
2008/07/13 싫어하는 거 [15]
2008/07/11 파르페는 어디서 파는 걸까요. [25]
2008/07/10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명 대사 [19]
2008/07/08 하이바를 꼭 착용합시다. [12]
2008/06/30 삼인삼색-친구이야기 [7]
2008/06/24 유키님께 드리는 변명. [40]
2008/06/16 만화는 만화일 뿐 [12]
2008/06/11 덥네요 [17]
2008/06/09 개그패턴 [25]
2008/06/06 백합시대 [13]
2008/06/03 ??? [16]
2008/06/02 이틀간 [11]
2008/05/29 잡담 [13]
2008/05/19 술 [4]
2008/05/15 마늘오리 만화에 대한 총평. [10]
2008/05/14 집착 [5]
2008/05/09 잡담 몇 가지. [6]
2008/05/06 그리고 싶은 만화 몇 가지 [11]
2008/05/05 문답ㅎㅎ;; [7]
2008/05/04 오늘 꾼 꿈 [2]
2008/05/03 사실을 확인하는 일조차 굉장히 힘든 일이 되어버렸군요 [6]
2008/04/26 누군가가 절보고 어장관리 한다고 하더군요 [9]
2008/04/24 자 슬슬그려볼까요.. [4]
2008/04/19 마늘오리가 끝나는 이유 [11]
2008/04/15 몇가지 잡담 [7]
2008/04/14 스텟 [5]
2008/04/13 마음가짐 [6]
2008/04/11 빵꾸 [10]
2008/04/10 마늘오리의 방향성 [8]
2008/04/09 제 블로그 주소의 의미 [5]
2008/04/07 ㅅㅂcs2 [8]
2008/04/06 그림을 잘 그리는 법 [5]
2008/04/04 김훈틱한 글쓰기 [4]
2008/04/01 만우절 [8]
2008/03/29 인상문답 [2]
2008/03/29 dokisru님께 [6]
2008/03/28 아침형 인간 실패. [2]
2008/03/26 커밍아웃? [12]
2008/03/23 인생의 명언 [3]
2008/03/16 말 [5]
2008/03/12 동감 [2]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