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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g로 나오는 더블오 프로포션에 대해 말이 많길래 그려봤습니다.
디오틱하게 그릴려고 했는데 왠지 데카맨같은 느낌이네요.
2/
애니를 보진 않았지만 더블오의 디자인은 굉장히 좋아합니다.
그런데 의외로 건프라는 뭔가 애매하게 나왔습니다.
hg의 돌출된 폴립캡이라던가,mg엑시아의 내부프레임이나 무릎관절이라던가.
이번에 공개된 pg도 나쁘진 않지만 등뒤에 통째로 붙는 그 비행기는 좀;;
3/
하루는 12시간 정도 자고 다음 날은 밤을 세는 패턴이 반복 중입니다.
오늘은 밤을 세는 날입니다.
4/
어제 꿈에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는데,나보다 잘생겨서 엄청 놀랐습니다.
음..뭐 꿈이니까요;;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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