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블오 잡담


1/
pg로 나오는 더블오 프로포션에 대해 말이 많길래 그려봤습니다.
디오틱하게 그릴려고 했는데 왠지 데카맨같은 느낌이네요.

2/
애니를 보진 않았지만 더블오의 디자인은 굉장히 좋아합니다.
그런데 의외로 건프라는 뭔가 애매하게 나왔습니다.
hg의 돌출된 폴립캡이라던가,mg엑시아의 내부프레임이나 무릎관절이라던가.
이번에 공개된 pg도 나쁘진 않지만 등뒤에 통째로 붙는 그 비행기는 좀;;

3/
하루는 12시간 정도 자고 다음 날은 밤을 세는 패턴이 반복 중입니다.
오늘은 밤을 세는 날입니다.

4/
어제 꿈에 키아누 리브스가 나왔는데,나보다 잘생겨서 엄청 놀랐습니다.
음..뭐 꿈이니까요;;



ㅁㄴㅇㄹ의 연애상담소 연습


1/
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연애나 사랑이라는 개념은
미디어가 대중을 통제하기 위해 만들어낸 이미지입니다.
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.



컨셉 연습

1/히어로순정물
-모가지가 잘렸는데 괜찮기는 개뿔.




2/좀비순정물
-다음 대사가 '넌 해봤으니까 당연히 모르시겠지!!'



3/
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고 콘티의 한 장면을 그려봤습니다.
둘 다 순정같지는 않군요;;

4/
남들이 뭐래도 내가 순정이라고 믿는다면 순정인거죠.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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