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과와 책임 잡담


1/
박성열작가의 자기미화가 들어간 책은 아직 서점에서 그대로 팔리고 있으며,
김선권작가의 트레이싱 부분이 수록된 책은 수거되었는지,수정본이 나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.
유리아라는 신인작가는 어떻게 사과를 하고,어떻게 책임을 질지 궁금하네요.

2/
작가는 책임지지 않으며,독자는 요구하지 않습니다.
이게 웹툰의-작가,독자의-현주소겠지요.이래서 웹툰한다고 하면 출판만화쪽에 무시받는 거임;;

3/
타인에게 들키지 않았다면 느끼지 않았을 사과와 반성은 믿기 힘들죠.더군다나
'그래 내가 잘못했다.난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는다!덧글을 열어둘테니 돌을 던져라!!'
이런 건 책임진다기보단 그냥 사이코패스;;

4/
못 그리면 잘 그릴려고 노력을 하면 됩니다.간단한거죠.
-라고 말은 하지만 난 못 그리면 안 그림.우왕ㅋ

5/
덧붙이자면 제대로 책임을 지고,만화가로써의 남은 자존심을 지키기를 바랍니다.


제타vs디오 연습



1/
본격트레이싱만화.디오얼굴도 따라그린건데 왜 안 닮았냐;;
죠죠의 디오와 제타건담의 디오.말장난을 그려봤습니다.

2/
만화책 몇 권을 샀는데 전부 꽝이네요.
마케팅이 시끄러운 책치고 제대로 된 책을 못 봤다니까..
그 마케팅을 할 돈으로 작가한테 배경맨이라도 붙여놓던가.
대차게 까보고 싶지만 난 소심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.


문제는 너 연습



1/
3컷으로 그렸다가 너무 단순해서 몇 컷 늘려봤는데 괜히 늘린 것 같기도 하고;;

2/
오랜만에 여성캐릭터를 그려보네요.
아 어렵다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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