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/
박성열작가의 자기미화가 들어간 책은 아직 서점에서 그대로 팔리고 있으며,
김선권작가의 트레이싱 부분이 수록된 책은 수거되었는지,수정본이 나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.
유리아라는 신인작가는 어떻게 사과를 하고,어떻게 책임을 질지 궁금하네요.
2/
작가는 책임지지 않으며,독자는 요구하지 않습니다.
이게 웹툰의-작가,독자의-현주소겠지요.이래서 웹툰한다고 하면 출판만화쪽에 무시받는 거임;;
3/
타인에게 들키지 않았다면 느끼지 않았을 사과와 반성은 믿기 힘들죠.더군다나
'그래 내가 잘못했다.난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는다!덧글을 열어둘테니 돌을 던져라!!'
이런 건 책임진다기보단 그냥 사이코패스;;
4/
못 그리면 잘 그릴려고 노력을 하면 됩니다.간단한거죠.
-라고 말은 하지만 난 못 그리면 안 그림.우왕ㅋ
5/
덧붙이자면 제대로 책임을 지고,만화가로써의 남은 자존심을 지키기를 바랍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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